10월 18일 순천 낙안읍성 중앙무대에서 「낙안 별신굿: 연결」의 씻김굿(혼맞이굿) 순서를 마쳤습니다.
초가 처마 아래 무대에서 흰 옷을 입고 방울잔과 신칼을 들어 넋을 불렀고, 악사들의 장구·아쟁·징 반주에 맞춰 무가를 부르고 춤을 추며 넋을 위로했습니다. 당산제와 비나리, 상여소리로 이어진 흐름 속에서 혼맞이굿이 넋을 보내는 자리를 맡았습니다.
공연 영상은 공연·기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NEWS10월 18일 순천 낙안읍성 중앙무대에서 「낙안 별신굿: 연결」의 씻김굿(혼맞이굿) 순서를 마쳤습니다.
초가 처마 아래 무대에서 흰 옷을 입고 방울잔과 신칼을 들어 넋을 불렀고, 악사들의 장구·아쟁·징 반주에 맞춰 무가를 부르고 춤을 추며 넋을 위로했습니다. 당산제와 비나리, 상여소리로 이어진 흐름 속에서 혼맞이굿이 넋을 보내는 자리를 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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